한국에서 승인된 갱년기 약물

2025. 12. 1. 08:30알아두면 유용한

728x90
728x90
LIST

728x90
728x90

한국에서 승인된 갱년기 약물 + 한국 가이드라인

 

 

 

1. 한국 가이드라인 및 권고

 

 

  1. 대한폐경학회 & 국내 치료지침
  2. 위험 요인 및 금기증

 

 

 

 

 

2. 한국에서 승인된 주요 갱년기 약물

 

 

한국에서 갱년기 증상 관리 또는 폐경 후 치료에 승인된 주요 약물은 다음과 같습니다:

약물 성분 / 제형 특징 및 역할
듀아비브 (Duavive) 결합형 에스트로겐(C-CE) + 바제독시펜 (bazedoxifene) 한국에서 시판 허가됨. 자궁이 보존된 폐경 여성에서 혈관운동 증상 (홍조 등) 완화 + 골다공증 예방 목적으로 사용.  바제독시펜은 SERM (조직 선택적 에스트로겐 수용체 조절제)으로, 전통적인 프로게스틴 대신 사용되어 자궁 내막 증식을 줄이는 효과가 있음. 
안젤릭정 (Angelic) 에스트라디올 + 드로스피레논 (drospirenone) 자궁이 있는 폐경 여성 대상 복합 요법으로 사용됨. 
페모스톤정 (Femoston) 에스트라디올 + 디드로게스테론 (dydrogesterone) 또 다른 에스트로겐 + 프로게스토겐 복합 요법 옵션. 

 

 

 

3. 장점 및 실제 고려사항 (한국 맥락)

 

 

  • 이득이 큰 시기 고려: 한국 가이드라인에서도 ‘젊고 폐경 초기 (예: 폐경 후 10년 이내)’에 시작할 때 이득이 더 클 수 있다고 강조됨.  
  • 유방암 위험: 일부 복합호르몬요법(에스트로겐 + 프로게스틴)은 유방암 위험이 과거에 우려됐지만, 한국의 코호트 연구에서는 위험이 매우 높게 나타나지는 않았다는 보고도 있음.  
  • 출혈 관리: 복합 제제(에스트로겐+프로게스틴 또는 SERM 병합)의 경우 출혈이나 자궁내막 변화에 대한 관찰 필요.
  • 정기 검진 권고: 치료 중 유방암 검사, 골다공도 측정, 부인과 검진 등을 정기적으로 해야 한다는 권고가 있음.  
  • 환자 맞춤 치료 중요: 모든 폐경 여성이 동일한 치료를 받는 것은 아니며, 개인의 병력, 증상 정도, 위험 요소(암 병력, 혈전 위험 등)를 고려해서 치료 방침을 세워야 함.

 

IT 강국인 시대에 필수로 알아야 할 정보 모음했습니다. 

 

도움이 되고,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. 

 

늘 찾아주시는 이웃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는 바입니다.

 

감사합니다. 좋은 하루 되세요. 굿럭. 

 

 

728x90
728x90
LIST